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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날짜

소금

소금이 바다의 상처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않다 소금이 바다의 아픔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않다 세상의 모든 식탁위에서 흰 눈처럼 소금이 떨어져 내릴때 그것이 바다의 눈물이라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눈물이 있...

사랑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그는 바보를 천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고, 고장난 세상을 고치는 기술자입니다. -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중에서 -

내면의 미소

"몸과 근육을 이완하는 훌륭한 방법은, 내면에 살짝 미소를 띄는 것이다." 미소는 기분을 개선시키는 동시에 몸과 머리를 이완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틱낫한 스님은 이너 스마일(Inner Smile) 즉, 내면의 미소에 대한 원...

희망

금년 3월1일, 서울 인사동에서 있었던 Arirang 연주 Flash Mob입니다 세상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있기에.... *Flash Mob : 미리 정한 장소에 모여 아주 짦은 시간동안 약속한 행동을 한 후, 바로 흩...

푸른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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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요.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입니...

인연

사람의 인연이란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서 다시 만날 보장이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 경솔하게 사람들을 대...

2011년을 보내며...

감사했습니다. 놀라운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년말 년초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처럼 마음을 갈고 닦는 선함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습관을 충실히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다 보면 매일매일 감사할 일들이 마르지 않는 샘...

아름다운 사람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이슬 처럼 잠자는 내 영혼 살며시 흔들어 깨어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지만 쏟아져 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우렁이의 사랑법

우렁이의 사랑법 우렁이는 알이 깨어나면 자신의 살을 먹여 새끼를 기릅니다. 새끼는 어미 우렁이의 살을 파먹고 자라나고 혼자 움직일 수 있을 때쯤이면 어미 우렁이는 살이 모두 없어져 껍질만 남아 물위에 둥둥 뜨게 됩니다. 그렇게 떠...

삶의 기본 1,2,3

하늘을 닮은 우리마음

관계

관 계 - 안도현 톡, 하고 소리를 내며 도토리 하나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갈참나무 가지에서 땅으로 떨어진다는것, 그것은 도토리의 새로운삶이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너무 캄캄한데...." 도토리는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그...

중국 황산

중국인들의 기발한 발상과 기막힌 솜씨 바위를 뚫어 터널을 만들고 돌을 다듬어 다리를 만든 솜씨며 바위 절벽에 길을 만든 솜씨등은 하루 아침이나 한 두달에 된 일이 아닐테니 중국인들의 끈기와 재주에 탄성이 절로 나올...

건강비법 12

건강을 지키는 12가지 비법 ♥♥돈안들고 건강을 지키는 12가지 비법♥♥ 1.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그러면 무엇으로 빗을까요? 남자들도 주머니에다 빗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좀 있지만 그래도 이것은 우리나라 현...

아네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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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베드로의 고백

나를 사랑하느냐

불로 체험하는 새로운 변화

. 지난 14년동안 우리들의 삶의 중요한 근거지였던 세리토스 FOUNTAIN PLA ZA MALL내에 있는 2층 건물이 전소되는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0월23일 새벽2시쯤 발생된 화재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던것같습니다. ...

역경 ! ,,,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여기선 못 살겠다”고 미국행 짐을 쌌습니다. 서울 정릉 산동네를 떠나 미국 메릴랜드로 향했지만, 그곳도 빈민가였습니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14세 까까머리의 미국생활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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